소심하고 망설이기를 일삼는 인간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일체의 일이 불가능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스코트 ㅜㅜ 저에게 하는 아주 따끔한 명언같아요... 운전을 하냐마냐 몇년째 생각을.. 장롱면허라 다시 하려니 겁이..ㅜㅜ 뭘 배우려다가도 괜히 망설여서 포기하고... 아직 절실하지가 않나봐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