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다는 것은, 다른 삶을 살아보는 것이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한 권의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삶을 잠시 살아보고, 내 생각의 폭을 조금씩 넓히게 되어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행위가 아니라 내 시야와 경험을 확장하는 길이라서 나는 독서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