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학교시절에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는 책에 이런글귀가 있다 절에들어와서 물건을 훔쳐간 도둑을잡자는 스님에게 그또한 내것이 아니기에 죄를 고할이유가 없다 맞는지는모르겠다 워낙오래전글귀라서 비슷한뜻이였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