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쭈리
공감가요 짐짜
독서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쓴 글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 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너무나 유명한 말씀이죠.
생각해 보면 독서란 제일 흡수가 잘 될때 읽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몇장 읽다보면 앞 내용이 잘 생각 안날때도 있으니 서글플때도 있어요 ㅎ
이것도 몸에 배지 않은 습관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좀더 독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독서에 관한 좋은명언들이 수없이 많은 걸 보더라도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가를 알 수 있으니 말이에요.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 기케로 루보크
영혼이 없는 육체는 아무 의미가 없는 나무토막이나 다를바가 없겠지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나를 영혼화 시켜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