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독서는 가장 좋은 친구와 대화 하는거 같아서 좋아요
전에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너무 지쳐서 사람들을 피한 적이 있었습니다. 혼자만의 고립으로 힘들어할 때 집에 있던 먼지 쌓인 책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힘들었던 지친 마음이 누그러지고 책이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책은 사람을 힘들게하지 않고 항상 나를 반겨주고 깨달음을 주니 제일 좋은 친구 같습니다. 이제는 책을 제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좋은 친구로 대하고 있습니다.
독서할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시드니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