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글 덕분에 다시 한 번 목표를 점검하게 되네요.
대학 졸업후 수십년이 지나 다시 사회복지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나에게 힘이 되어준 명언입니다.
"자신을 믿어라.당신이 할수 있다고 믿으면 반은 이미 이룬것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할수있다는 자기 최면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바탕이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 성립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일을 잘 해낼수 있을까. 자신이 없을때 자꾸 대뇌이면 반드시 그렇게 될꺼에요.그덕에 무사히 졸업하고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