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향기
저도 요리를 잘 못해서 두려웠는데 해보다보니 늘기도하고 재미도 있더라구요
'자신을 믿어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반은 이미 이룬 것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요리하는것을 싫어하고 잘 만들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캐시워크를 통해서 우연한기회에 걷기나 물마시기, 계단오르기 챌린지를 하면 포인트 얻을 수 있는 카페를 알게되었는데요.
거기서 요리를 만드는 레시피글을 올리면 포인트 받는것을 알게되어서 서툰솜씨로 나마 하나씩 올리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요리하는것에 관심이가기 시작했고 나만의 요리법이 생겼어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한다 수준은 아니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나자신이 뿌듯하다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요즘 내가 "자신을 믿어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반은 이미 이룬것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말한 자기계발 명언을 또 새겨듣고 말해보네요.
예전에 난 요리도 못하고 잘 할 수 없다고 나자신을 믿지 않았지만 이젠 나자신을 믿고 요리 잘 할 수 있다고 믿고 오늘도 요리 레시피 올려 나만의 요리법을 만들어갑니다.
제가 만든 요리 조합이네요.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저는 좋아요.
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