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현재가 미래를 만든다는 글처럼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오늘을 희생하지 않으면 내일도 없다” – 로버트 기요사키
이 명언을 좋아하게 된 건 미루는 습관 때문에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던 시기였습니다.
해야 할 건 알면서도 ‘내일부터 하지 뭐’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미루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안 바뀐 채로 시간이 지나버립니다.
이 문장을 보고 나서는 지금 이 순간을 쓰지 않으면 미래도 달라질 수 없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결국 결과라는 건 쌓인 시간의 총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하루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하진 못해도, 최소한 미루지는 말자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작게라도 오늘 해두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해진다는 것도 느꼈고요.
이 명언은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말보다 더 현실적으로 와닿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늘어질 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면서 다시 움직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