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갖는 것도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요즘 들어 사소한 실수가 계속 반복되면서 직장에서 상사에게 지적을 받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금방 처리하던 일도 괜히 한 번 더 확인하게 되고, 그마저도 틀릴까 봐 시작부터 위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고, 내가 이 일을 계속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럴 때 문득 떠오른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당신이 믿는 대로 될 것이다.” – 헨리 포드
이 문장을 다시 읽으면서, 실수 몇 번으로 나 자신을 단정 짓고 있었던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요즘은 지적을 받더라도 너무 움츠러들기보다는, 하나씩 보완해 나가자는 마음으로 다시 업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 그리고 다시 해볼 수 있다는 믿음이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