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관련된 좋은 명언들이 많이 있네요 잘 보고 가여
마음에 패배감이 드리우고
자꾸만 위축되는 기분이 들때,
남들은 다들 자기 몫을
씩씩하게 해내는 것 같은데
나만 유독 작아 보이고
발걸음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고,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때,
특별한 실수를 한 것도 아닌데
괜히 주눅들고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여 말 한마디 내뱉는 것도
조심스러워지는 그런 때,
그럴 때마다 우리는
마음의 중심을 잡아줄
문장들을 찾아 나서곤 해요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줄
자신감 명언들을 하나씩 찾다보니
어느새 위축되어 웅크렸던
등이 펴지고 다시 나아갈
용기가 생기네요~~!!
누구에게나 자신감이
바닥을 치는 순간은
오기 마련이지만,
그 늪에서 우리를 건져 올리는 건
나 자신을 믿어주는
따뜻한 응원의 말들인 것 같아요
누군가의 대단한 성공기만큼 힘이 되는
인생의 선배들이 남긴
마음에 와닿는 자신감에 대한 문장들을
제 일상의 고민과 함께
여러분께 들려드리려고 해요
나를 믿어주는 것에서 시작되는 작은 변화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반드시
신뢰하라. 겸손하고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하거나 행복해질 수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저는 새로운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내가 과연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먼저 하곤 했어요
남들이 칭찬을 해줘도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
라며 손사래를 치기 바빴죠
그런데 노먼 빈센트 필의
말을 보니 느껴지는 바가 있었어요
나조차 나를 신뢰하지 않는데,
어떻게 내 삶에서 자신감이
생길수 있겠나 싶더라구요
이제는 저의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믿어주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당신의 믿음대로 될 것이다."
- 헨리 포드
참 무서우면서도 명쾌한 말이에요
마음속으로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면 정말 몸이 무거워지고
시도조차 안 하게 되더라구요
반대로 "한번 해보자"라고
마음먹으면 보이지 않던 길들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내 인생의 향방을 결정하는 건
외부의 환경이 아니라,
제 머릿속에 자리 잡은
생각의 방향이라는 걸
매일 깨달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를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능력을 갖추고 있다."
- 프랭클린 루스벨트
타인의 비평이나 차가운
시선에 마음이 깎여나갈 때
이 문장을 떠올려야겠네요
세상이 정해놓은 잣대나
누군가의 평가가
나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내 안에 잠자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타인의 말 한마디에
가두지 않아야 겠어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유능한 사람일 테니까요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노력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 엘리노어 루스벨트
세상을 살다 보면
은근히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괴로울 때가 있죠
하지만 루스벨트 여사의 말처럼,
그 열등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인 거더라구요
타인의 무례한 언행에 내 가치가
결정되게 두지 않으려구요
내 마음을 여는 열쇠는
오직 나만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술이다."
- 미셸 드 몽테뉴
완벽해지려고 애쓰다 보면
정작 저 자신을 돌보는 법을
잊고 살게 되는것 같아요
부족한 점을 고치려
자신을 채찍질만 했지,
수고했다고 토닥여준 적은
별로 없었네요
몽테뉴의 말과 같이
나를 온전히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이
모든 자신감의 원천이라는 걸
이제야 새삼 조금씩 깨닫고 있어요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세상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 테리 콜
예전에는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나 싶어
전전긍긍하며 살았어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나를 지우고 타인의
비위에 맞추느라 급급했죠
하지만 그건 결국 제 자신감을
갉아먹는 일이었어요
이제는 모두의 기대에
맞출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조금 더 제 주관대로
살아가 보려고 해요
남의 시선보다 내 마음의 평안이
훨씬 소중하니까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함
"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 나아가는 용기다."
- 윈스턴 처칠
작은 실수 하나에도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좌절하곤 했어요
"나는 역시 안 돼"라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구요
하지만 처칠의 말처럼
실패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그냥
거쳐 가는 과정일 뿐이더라구요
넘어지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지만,
넘어진 채로 일어나지 않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잖아요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 자체가 바로
자신감의 다른 이름이 아닐까요?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지레
겁부터 먹는 저에게
아인슈타인의 말이
크게 다가오네요
실수를 한다는 건
그만큼 제가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까요
이제는 실수를 할 때마다
"지금 도전하는 과정속에 있구나"
라고 좋게 생각해보려고 해요
매끄러운 길만 걷기보다
흙탕도 돌밭길도 걸어봐야 다리에
근육이 생겨 강해지는 법이니까요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마크 트웨인
저는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은
아예 두려움이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마크 트웨인의 말을 보니
그들도 사실은 무섭지만
참고 나아가는 거였더라구요
저 역시 무언가 결정을 내릴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섭지만,
그 두려움을 안고 한걸음씩
내딛어보려 해요
그 한 걸음이 쌓여 마침내 단단한
자신감이라는 갑옷이
되어줄 거라 믿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평생 이어질 로맨스의 시작이다."
- 오스카 와일드
자기계발을 하다 보면
자꾸만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게 되죠
하지만 오스카 와일드는
가장 먼저 나 자신과
연애하듯 사랑하라고 말하네요
저도 오늘만큼은 제 장점을
종이에 적어가며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다른이에게 인정받기 그 이전에
내가 나에게 건네는
“너 오늘도 참 잘했다"
라는 한마디가 자신감을 높여주는
가장 큰 보약이 될거같아요
"가장 위대한 영광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에 있다."
- 공자
살다 보면 누군가에게
거절당하거나 일에 실패하는 등
아픈 순간들이 찾아오죠
그럴 때면 제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공자님의 말씀처럼
다시 일어나는 힘이야말로
가장 빛나는 가치라고 생각해요
비틀거리더라도 다시
중심을 잡고 일어나는
제 모습이 발견되면
저 스스로에게 대견하고 잘했다고
말해줘야겠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짧은 시간안에 완벽한 사람으로
성장해서 변신하고 싶다는
욕심을 부리곤 했어요
하지만 그런 급격한 변화는
사람을 금방 지치게 만들더라구요
프랭클린의 말과 같이
어제보다 오늘 딱 1%
더 힘을 내보고,딱 1%만
더 나를 믿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사소한 변화들이 쌓여서
나중에는 커다란 자신감이라는
파도가 되어 돌아올 거라 확신해요
자신감이라는 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나를 다독이며
쌓아가는 적금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때로는 세상의 거센 바람에
휘청이기도 하겠지만,
오늘 내 안에 새겨둔
이 자신감을 고양시킬 문장들이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해줄
지팡이가 되어줄 거예요
혹시 마음이 쪼그라드는
기분이 드는 날이 오면,
거울 속의 나를 향해
환하게 한번 웃어주면 어떨까요?
"너는 너의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은 사람이야"
라고 격려해주면서요
우리 너무 서두르지 말고,
각자의 속도대로
스스로를 믿으며 걸어가 봐요
그 길 끝에는 분명히
더 당당하고 단단해진
우리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