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맘
헨리포드의 말처럼 결국 시작은 마음에서 결정되는 것 같아요. 저도 요즘은 망설이기보다, 작은 시도라도 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둘 다 당신이 맞다” – 헨리 포드
이 명언을 좋아하게 된 건 스스로에 대한 생각이 결과에 꽤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끼고 나서입니다.
뭔가 시작하기도 전에 ‘나는 안 될 것 같다’고 단정 지었던 경험이 꽤 많았습니다.
막상 해보기도 전에 포기해버리니까 결과도 당연히 그대로였고요.
근데 이 문장을 보고 나서는, 결국 선택은 이미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시도조차 줄어들고,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일단 움직이게 됩니다.
그 차이가 쌓이면 결과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게 조금씩 이해가 됐습니다.
물론 무조건 자신감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시작조차 못 하는 것보단 낫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잘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도, 최소한 해보자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명언은 자신감을 강요하는 느낌이 아니라 선택을 묻는 느낌이라 더 와닿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망설여질 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리면서 한 발이라도 내딛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