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담임 선생님 잘 만나는 것도 중요 한데 인생 의 터닝 포인트 가 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자신감은 위대한 과업의 첫째 요건이다.
사무엘 존슨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별로 없어서 자신감도 없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소심한 아이로 컸는데 중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을 만나면서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문학을 가르치셨는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책과 명언을 많이 알려 주셨습니다.
자신감은 위대한 과업의 첫째 요건이라는 명언처럼 모든 일에는 자신감이 먼저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저도 잘하는 것이 있음을 깨닫고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