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spicy
자신을 믿어야 일이 시작되고 결과를 맺게 되더라구요
“자신을 믿어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반은 이미 이룬 것이다.”
– 시어도어 루스벨트
새로운 일을 맡게 될 때마다 능력보다도 먼저 걱정이 앞서던 때가 있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스스로 한계를 정해버리곤 했습니다.
그럴수록 시작이 늦어지고, 괜히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 번은 준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일을 맡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일단 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확신이 없었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니 생각보다 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끝까지 마무리를 했고 그 경험이 이후 판단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결과보다도 시작 전에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