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깨닫게 해준 자신감 명언

예전에는 저는 남들 앞에 서기 싫어해서 무조건" 저는 그거 못해요, " 무조건 거절하거나 알아서 하겠지 냅두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때는 주변에서 나서서 그런걸 하는 경우가 없었어요. 하지만 과제를 하기 위해서 역할을 나누기 시작할때 누군가는 무조건1개정도는 해야했어요. 발표자, PT준비자, 그래서 저는 그나마 할 수 있는 발표자를 하기로 했어요. 워낙에 먼저 나서거나 발표한적이 없다보니 처음엔 "난 못 해" 이런 생각을 여러번하다가 :정말 못 하는 걸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 번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더라구요. 그때는 말을 어버버해서 비교당할까봐... 그래서 생각을 바꾸기로 했어요..."못 하는게 아니라... 하기 싫었던 걸지로..." 이때 생각나는 명언이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동안 사실은 그것을"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처음이라 목소리도 떨리고, 말을 많이 더듬었지만...결국엔 발표를 끝까지는 했어요. 그리고나서 오히려 박수를 쳐 주더라구요...그리고나선 같이 준비했던 사람들이 "고생했어" 이런말을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집에가선 내가 하기 싫어서" 할 수 없다"고 결론은 미리 낸거 같았다고..그래서 그 뒤로 익숙진 않지만..발표를 할때 조금씩 자신감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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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ㅈㅎㅅ
    마음가짐이 무언가를 이루는데 참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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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긍적적인 태도를
    가지고 할수 있다 라고생각 하는 것도 중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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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모든 일의 시작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