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삶에 변화를 준 꿈 명언

정체된 삶은 누군가에겐 평화롭고 평온한 삶의 연속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무기력과 불안한 삶의 형태일 수도 있는데요. 

저한테는 후자였어요. 남들이 보기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 안정적인 삶일 수 있지만 저는 변화 없이 정체된 삶이 오래 되다 보니 의욕 없이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불안한 심리가 강해지기도 했어요.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정체된 삶을 살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니 꿈이 없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미래에 하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딱히 없었던 거예요. 

그때부터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해 봤어요. 

그리고 예전보다는 미래를 그려보고 기대감도 가지는 삶을 살게 되었는데요. 제 정체된 삶에 조금이나마 변화를 준 명언 소개해요.

 

"꿈은 변화의 씨앗이다. 씨앗 없이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고 꿈 없이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존 맥스웰

1
0
댓글 6
  • 형수
    꿈은 정체되지 않은 변화의 씨앗이라는 말 참 좋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헤븐
    씨앗없이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다
    와닿는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ana
    그래서 사람은 꿈을꾸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나 봅니다!!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씨앗이 있어야 결실이 생기게 되지요
    좋은 명언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숫자
    꿈이 있어야 변할수 있죠
  • 프로필 이미지
    QB
    씨앗 없이 결실을 맺을수 없으니까요
    와닿은 명언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