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돈을 벌려고만 하고 아끼지 않는다면 수중에 남아 있는돈이 없더라구요. 돈을 아끼는것에 익숙해지다보면 어느덧 그만큼 돈을 번것이나 다름 없어집니다. 어렸을때는 아낀다는 개념보다는 이만큼 벌었으니 이정도는 써도 괜찮잖아? 하면서 과소비 하는 날들이 많았고 결국 수중에는 돈이 없어서 그땐 미래에 대한 걱정에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결국은 현명한 소비가 중요하고 또한 아끼는 삶을 시작하니 돈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한푼 아껴서 한푼버는 삶을 살아야 겠어요!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 벤자민 프랭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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