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947년 현대건설을 창립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는 그룹의 다양한 분야를 확장하며 한국의 주요 재벌 중 하나를 성장시켰죠. 그가 말하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라.
둘째는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어려움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이겨내는 것이다.
정주영
우리는 가장 쉬운 것을 창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퇴직을 하고 나서 누구는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요. 그렇게 제 지인들도 주변에서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많은 창업을 하는 것들이 커피숍과 치킨집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들을 하나둘씩 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너무 늦기 시작했고 새로운 트렌드를 가기에는 너무 나이가 들었던 겁니다. 사업도 젊었을 때 시작해야 되고 그리고 밝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뒤늦게 시작하는 것은 만학도가 뒤늦게 공부를 해서 젊은 학생들과 공부를 우열을 겨루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사업이라고 하는 것 자체도 그 시대의 트렌드에 잘 맞춰서 창업을 해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자정 남이 한다고 해서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창업을 하고 나서도 자기가 얼만큼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말을 또 남겼죠. 너 그거 해 봤어? 너 그거 해 보기나 했어? 이 이야기는 안 했어. 그는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조선업에 조선소를 건설하면서 배를 만들기도 하고 또 한 번도 수주해 보* 못한 배를 수주했었다오기도 하는 등 그의 경영 철학은 그리고 그의 사업 수단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우리도 이렇듯 창업을 했을 때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무작정적으로 물어봐 식으로 늘리기보단 기존의 하나로 어떻게 잘 견디고. 그리고 그것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될 것입니다. 남들이 모두 다 하는 창업은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다 하는 방식대로 그대로 따라한다면 그것은 창업이 아니라고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