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시점에서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인생의 자본금이다 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네요

제가 한직장에서 거의 20년을 다녔습니다. 20년이란 세월은 저의 청춘을 다받쳐서 일한거라 어마어마한 세월이지요 그런데 지금 회사가 어려워져서 평생뼈를 묻을생각이었는데 이직을 생각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생각난 명언이 하나 있는데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인생의 자본금이다.이 자본금을 잘 이용한 사람이 승자가 된다.-아뷰난드- 능력은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졌다는데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환경 바뀌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저에겐 엄청난 자본금이있으이 두려워 안 할려구 합니다.

2
0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바보
    한 직장에서 바친 20년의 세월은 결코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가장 강력한 자산으로 남았을겁니다.
  • 프로필 이미지
    천혜향
    20년을 한 직장을 다니는건 쇱지 않죠
    정말 너무 대단하세요
    존경스러워요
  • 프로필 이미지
    오렌지
    시간은 정말 누구에게나 평등하죠
    그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거지용
  • 프로필 이미지
    초보트로스트
    마음속 깊이 이말이 
    새겨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
    개인적으로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넘 좋네요
    잘 기억해서 떠올려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민트홀릭
    평등이 인생의 자본금이다
    저 이거 좀 슬픈거 같하요
    자본금이,서로 다른채 시작하나 싶어서요 ㅜ
  • 프로필 이미지
    정혜리
    맞아요.
  • 프로필 이미지
    임현희
    한곳에서 꾸준히 일하는 성실함도
    정말 큰 자본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