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제가 한직장에서 거의 20년을 다녔습니다. 20년이란 세월은 저의 청춘을 다받쳐서 일한거라 어마어마한 세월이지요 그런데 지금 회사가 어려워져서 평생뼈를 묻을생각이었는데 이직을 생각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생각난 명언이 하나 있는데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인생의 자본금이다.이 자본금을 잘 이용한 사람이 승자가 된다.-아뷰난드- 능력은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았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졌다는데서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환경 바뀌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저에겐 엄청난 자본금이있으이 두려워 안 할려구 합니다.
2
0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