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퇴사등 갈림길에 서있던 상황, 가장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따르는 고통을 감수할 용의를 가진 사람들이다. 한 사람의 위대함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M. 스캇 펙
갈림길 큰 선택, 이직 앞에서
가장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따르는 고통을 감수할 용의를 가진 사람들이다. 한 사람의 위대함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M. 스캇 펙
이직의 갈림길 앞에 서있습니다. 결정을 앞두고 안정적이고 편한 이 직장을 그만두고 불편하거나 성가실 것 같은 감정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못해 낙오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있었어요.가장 결정을 잘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따르는 고통을 감수할 용의를 가진 사람들이다. 한 사람의 위대함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 M. 스캇 펙 라는 문구가 기억이 났고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지성인으로써 단순 노무 직업에 안정성에 빠져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고통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았고 가장 좋은 결정은 아니였어요. 나의 위대함의 척도는 고통을 감수하려 하지 않았기에 능력이 없었기에 매우 낮았으며 주변에서 나를 깔보고 능욕했습니다. 이 문장을 통해 이직을 대하는 마음에 내가 만들어진 근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가 이루어낸 능력의 이유를 그곳에서 찾지 못하는 그로 인한 자멸감이 컸고 자아실현이 안됐던거죠. 그리하여 경제적인 이득과 실을 생각하게하는 변화가 생겼어요. 개인에서도 사회에게도 실이 되는 위치에 직업을 두고 서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나는 다른 곳으로 나아가야겠다라고 변화하게 되었어요. 고통을 감수하는 능력이 생겼고 나의 위대함의 척도가 높아졌습니다. 너무나도 잘 한 결정이고 위대함이 드러나는 순간들 현상, 현세였습니다. 너무나 멋진 명언이에여 물론 고통은 매우 쓰지만 값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