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쓰기 직전 두려움을 이겨내라는 명언을 떠올림

퇴사를 결심했는데도 사직서 제출 이상하게 무거웠어요

주변에서는 조금만 더 버텨보라는 말이 많았고

저 역시 당시 선택이 맞는 건지 계속 흔들렸어요

그 시기에는 넬슨 만델라의 명언이 유독 크게 다가왔어요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무섭다는 이유만으로 틀린 길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덕분에 불안보다 방향을 먼저 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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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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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향
    두려움이 없는것은 불가능이겠쥬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걸이 역량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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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결과를 내다보고 겁먹기 시자그면 아무것도 못하다라고요그래서 저도 일단 질러보자로 많이 다독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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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미래를 향한 기대와 설렘도 있지만
    두려움도 같이 오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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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트로스트
    말의힘!!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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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참 말이라는게 큰 힘을 지녔지요?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인생을 바꾸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