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눈치 너무 보지 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혜민스님-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책은
제가 오래전에 구매해서...책장에 오래 오래 두고...
마음이 힘들때, 위로 받고 싶을때 꺼내 보는 책이랍니다.
베스트셀러였기에 ,
이미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을거에요.
한장 두장 넘길때마다 위로를 받을수 있는
좋은 글들이 정말 많죠.
그 중에서도 저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글이 바로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이것저것 고민하지 말고,
살자는 '4강 인생의 장' 부분이랍니다.
여러분은 다른사람들이 하는말에 어느정도
신경쓰고 있나요?
남들이 나를 향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말에 신경쓰며,
남이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며...
남 눈치를 보며 가식적인 말을 하고...
거짓 웃음을 짓고 있지는 않나요?
저는 10~20대때는 주변에서 통통튄다라는
말을 들으며 개성이 꽤 강한 사람이였던것 같아요.
엄한 가정환경이 아닌 조금 자유분방한 환경에서
자랐고, 고집도 꽤 있고, 성격도 활발한 성격이라,
남 눈치 보며 행동했던 기억은 없어요.
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한해... 한해 ...나이가 들수록....
대인관계속에서의 저의 모습도 바뀌더라구요.
말 한마디, 행동 하나도 조심하게 되고,
남의 눈치를 보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이렇게 옷을 입으면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내가 이런말을 해서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떡하지?
안될것 같지만...
다른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볼까봐...
무리하게 일을 했던적...있지 않나요?
다른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사람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만을 걱정하면서 ..
내가 하고자 했던일이나,
내가 하고싶은 일에 대해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죠..
그런데 이 글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수 없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을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할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내가 행복한 일을 하면 된다는것을요!
내가 하고 싶은일이 다른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일이라면,
남 눈치 보지말고, 나만의 빛깔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