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말은 몇 초만에 세상 밖으로 나오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에는 그 사람이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것 같아요. 말하는대로 살아지잖아요. ^^ 레오미맘님의 좋은 글 덕분에. 레오미맘님 덕분에. 저는 오늘 호감형 말투가 되어 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