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지인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숨을 못 쉬면서 쓰러지듯 주저앉습니다.
옆에서 도와주면서 저도 우울증이 생기겠다 싶을만큼 심각해 보여요.
우울증 때문에 늘 피곤하고 작은 일에도 눈물을 흘리는데 안타까워요
제가 강해야 옆에서 함께 하는데 되려 같이 무너지는 기분이에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찾아오니 너무 벅차 보여요.
곁에서 보는것만으로도 어떻게 해야 할지 감당이 안되는데 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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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숨을 못 쉬면서 쓰러지듯 주저앉습니다.
옆에서 도와주면서 저도 우울증이 생기겠다 싶을만큼 심각해 보여요.
우울증 때문에 늘 피곤하고 작은 일에도 눈물을 흘리는데 안타까워요
제가 강해야 옆에서 함께 하는데 되려 같이 무너지는 기분이에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찾아오니 너무 벅차 보여요.
곁에서 보는것만으로도 어떻게 해야 할지 감당이 안되는데 참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