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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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가까운 섬으로 아는 사람과 드라이브를 했다.
바람쐬니 좋다가도... 잠깐 낙석 보니 저게 떨어져서 다치면? 한번에 즉사하면 안아픈가란 생각을 했다.
집에 혼자 있으려니
난 필요없는 사람이 된거 같다
아무도 필요없다,
아무도 날 모르느 곳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또 눈물이 낫네..
이기분은 3주째... 언제 괜찮아질까...
매일밤 눈물이 흐르는것 같다.
몇년에 한번씩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렇게 된다..
이번엔 언제 괜찮아 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