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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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기낳고 너무 우울해서 미칠 뻔 했어요. 아무도 안 도와주고 저 혼자서 보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나가서 일하는 게 낫지 말도 안 통하는 우는 애기 어떻게 해야 될 지도 모르겠고. 순한애기가 많은데 저희아긴 순하지않더라구요 고집도 어마어마하고 만나는 친구들 마다 정말 힘들겠다고 너의 시간이 단 1분 도 없다고 위로해줄때마다 눈물났습니다. 이제 좀 애가 커서 말귀를 알아 들으니 조금은 편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