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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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저는 2년전쯤에 회사에서 부서이동을 하고 업무가 맞지 않아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요 잠도 못자고 계속 쫒기는 기분과 답답함에 회사에 가는게 지옥 같았어요 그때 증세가 너무 심해서 병원을 갔더니 불안장애와 우울증 증상이 심해 바로 휴직 권고를 받았습니다 바로 휴직을 하고 약복용을 하면서 1년가까이 치료을 받았는데요 치료 받으면서 우울증이 다행히 좋아졌었는데요 얼마전 건강이 아주 안좋아지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가 보니 다시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병원 치료응 받고 있는데 극복하기가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