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0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중년이 되니 갑자기 갱년기가 찾아오니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무겁고 힘드네요
이렇게 몸이 아파서 그런지 이유없이 우울하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에 서운하고 갑저기 이유없이 화가나기도 하고 모든것이 후회되고
이렇게 바보같이 살아서 중년이 되었는데 제대로 해낸 일이 하나도 없는 내가 미워지네요
그래서 그런가 짜증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조울증 마냥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이런 기분을 정상으로 돌릴려고 음악감상 산책 하고 있는데 효과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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