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갱년기가 시작되고 식은땀이 나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마음 뿐 아니라 몸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서
더 힘든 시간입니다.
몸의 변화가 우선 눈에 띄게 배둘레가 늘어나고
체중이 늘다 보니 우울한데 더 우울해지네요
밖에 나가기 싫어집니다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나 그냥 지나가야
하나 고민도 되구요
지혜롭게 잘 넘기고 싶은데.... 힘드네요
0
0
댓글12
갱년기가 시작되고 식은땀이 나고 감정기복이
심해졌어요.
마음 뿐 아니라 몸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해서
더 힘든 시간입니다.
몸의 변화가 우선 눈에 띄게 배둘레가 늘어나고
체중이 늘다 보니 우울한데 더 우울해지네요
밖에 나가기 싫어집니다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나 그냥 지나가야
하나 고민도 되구요
지혜롭게 잘 넘기고 싶은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