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저는 원래도 잠귀가 밝아서 잠을 잘 못자는데요.. 집의 환경상(?) 더 잠들기 힘든 요즘입니다..ㅎ 집에 고양이를 키우는데요.. 고양이가 야행성이라 그런지 새벽에도 계속 돌아다녀요 ㅋㅋ 가끔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깼다가 겨우 잠 듭니다. 또 할머니가 새벽에 화장실을 자주 가셔서 그 소리에도 깨고.. 드물게는 잠든 강아지들도 갑자기 바깥 소리에 뛰쳐나가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새벽에 잘 깨요. 이런저런 소란때문에 요즘 불면증이 좀 생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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