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예전엔 불면증이라고 해봤자 늦게자면 12시~1시 정도였어요.
그러다 잠이 안 온다고 폰보거나 운동하거나 다른일을 했어요.
오히려 독이 되서 이제는 기본 새벽3시~4시쯤 자게되는것같아요.
잘려고 폰도 다른방에 던져놓고 어디서본 호흡편하게 쉬는법이나 자세를 취해도 오히려 의식되서 더 방해만되는것같아요.
그러다보니 아예 할일을 밤에하고 낮에 자는선택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불면증을 넘어 밤낮이 바뀐것같아요.
밤낮바뀐걸 해결해보려고 차근차근 노력중인데 조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옛버릇이나오면 거의 밤을 새듯이 못 자요.
못해도 12시안에는 자연스럽게 자고싶어요.
0
0
댓글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