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가족들한테 애인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두었어요 약간 후련한듯 아닌듯 한 느낌이있어요 걔생각이 나면 슬프긴한데 눈물이 전처럼 많이나오지않아요 아님 안나오기도하고요 친구와 애인한테 배신당했으니 우울한데 짜증도나고 걔 친구들도 걔가 바람둥이인걸 알면 좋겠어요ㅜ 쟤 기분도 자세히 모르겠고 식욕도 없어요 개인적인 일로 연락을 해야하니 걔 활동시간,지금 걔 현 여친에 스토리나 위치,메모 등 뜬단말이에요 그걸 볼때마다 무슨 감정인진 모르겠는데 끝까지 차오르다가 내려가요.. 바람핀다고 알리는 법은 없을거고.. 어쩌죠 그리고 또 누굴 만나고 싶진않지만 사랑은 받고싶어요 새 애인을 만나기엔 전애인을 못잊기도했고 만날 사람도 없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걔 생각에 맛있지도않고 괜찮다가 또 우울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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