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어제 아침 가족한테 전애인이 바람펴서 힘들다 라고 대화를 했어요 그리고 생각이 많이 안나길래 잊은줄 알았죠.. 어제 저녁에도 딱히 많이 생각나진 않았어요 내가 이제 잊었구나 잘 살아봐야지 라고 생각 했는데 어젯밤 10시?이후 부터 오늘 아침까지 걔가 너무 보고싶고 새여친이랑 있는게 상상되서 질투?짜증?도 나고 갑자기 너무 그리운거에요.. 잊은줄 알았는데.. 우울하고 슬프고.. 왜 그런걸까요.? 힘들어요ㅜ 외롭고 공허하고..다시 사랑받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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