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부터
우울감이 있었으나 직장다니면서 회복된거 같았는데
최근 3년정도 대출갚고 열심히 살았으나
사실상 현실이 이룬게 없이 제자리 걸음이고
자녀나 남편등 가족관계 갈들이나 외로움
직장도 그만둘수없고 우울감이 드는 게
너무 허무하고 힘들다는생각이 드네요
주변에 소통이나 의지할곳이 없다는게
혼자라고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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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나서 부터
우울감이 있었으나 직장다니면서 회복된거 같았는데
최근 3년정도 대출갚고 열심히 살았으나
사실상 현실이 이룬게 없이 제자리 걸음이고
자녀나 남편등 가족관계 갈들이나 외로움
직장도 그만둘수없고 우울감이 드는 게
너무 허무하고 힘들다는생각이 드네요
주변에 소통이나 의지할곳이 없다는게
혼자라고 느껴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