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제가 하는 일은 많이 꼼꼼해야하고 두번 세번 계속 확인해야합니다. 사람도 상대해야 하고 직업자체가 스트레스가 엄청 높아요. 성격자체도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보니 이일을 계속 하면 할수록 후회스럽네요. 그래서 이제라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아야하나 싶다가도 제성격에 뭘해도 또 스트레스 받을 경도는 비슷할것 같아서 쉽게 선택을 못 하겠어요. 직업 바꿔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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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은 많이 꼼꼼해야하고 두번 세번 계속 확인해야합니다. 사람도 상대해야 하고 직업자체가 스트레스가 엄청 높아요. 성격자체도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보니 이일을 계속 하면 할수록 후회스럽네요. 그래서 이제라도 포기하고 다른 직업을 찾아야하나 싶다가도 제성격에 뭘해도 또 스트레스 받을 경도는 비슷할것 같아서 쉽게 선택을 못 하겠어요. 직업 바꿔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