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7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부터 아파 옵니다.
그러다가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같은 증상인 설사를 하게 됩니다.
뭘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증상이 오게 됩니다.
또 어떤 때는 정반대로 변비가 되기도 합니다.
분명히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신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앉으면 변비가 되어 나오지 않습니다.
이 또한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도 많이 마셔보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결국에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해소되니까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증상들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신체적인 상태보다는 정신적인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트레스는 없이 살 수는 없지만 마음을 어떻게 먹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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