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P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 실수하면 자책도 많이 하지만 그것에 대해 남들보다 고민을 많이 해서 아마도 남들보다 더 나으실걸요 ㅎㅎ 좀 더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시구요 그럴 수도 있어 라고 그리고 만일 실수가 잦으면 뭔가 요즘 생활에 스트레스 받는 요인이 있어 집중 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그리고 아마 실수 하는 것도 그 부분을 간과한 것도 본인은 아실 걸요. 다음에 더 잘하시면 되고 주말에 스트레스 관리도 좀 하시면 어떠실 까요? 나이가 들고 보니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그 시기 뿐이고 나의 젊음도 같이 사라지고 있더라구요. 실수를 곱씹으면서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요즘 회사에서 일을 하다 실수를 자주 하다 보니 자연스레 우울해지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일적인 부분에서 작은 실수라도 반복되면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고, 우울감이 깊어지면서 자존감이 내려앉는 악순환을 겪는 것 같아요. 이 문제로 고민하는 제 모습을 가감 없이 솔직히 써 보려 합니다.
저는 ISTJ 성격이라 꼼꼼하고 계획적으로 일을 처리하려 하는데, 의외로 실수 앞에서는 너무 엄격하게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더라고요. 이런 점이 우울한 마음을 키우는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해요. 자존감은 일과 제 자신에 대한 평가와 직결되다 보니, 실수가 반복될 때마다 점점 위축되는 느낌이 듭니다. ‘나만 이런가?’라는 생각에 더 외로운 마음도 들더라고요.
우울과 자존감 고민은 단순히 기분 문제를 넘어서 일상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요즘 뼈저리게 느껴요. 하지만 ISTJ 특성상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고자 하는 성향이 있으니, 이번에는 저 자신을 좀 더 이해하고 여유를 주려고 노력 중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그걸 통해 배워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자꾸 되뇌이고 있어요.
앞으로는 우울한 마음에 너무 가혹하게 굴지 않고,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해 가는 데 집중하려 해요. 회사 일이 힘들 때마다 작은 성공도 인정하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자신을 응원하고자 매일 다짐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