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제 얼굴이 너무 싫고 사진 찍기도 싫어요.
그리고 sns나 길거리에 가면 예쁜 여자들 많잖아요.
그래서 누가 제가 예쁘다고 하거나 대쉬를 하면 의심부터 들어요.
내가 뭐가 예쁘지? 나를 왜 좋아하지? 하면서요..
그리고 요즘 만나는 남자분들마다 모두 제가 자기 스타일이래요.
뭐가 자기들 스타일일까요? 저는 차가운 이미지거든요.
아마 전 남자친구 때문에 자존감이 더 떨어진 것 같아요.
이성 문제가 많았거든요.
기억나는 것은
1. 연예인이나 영부인 얼굴 보고 감탄 하기
2. 인스타로 여자들 팔로우 하기
3. 안 물어봤는데 이성친구 소식 이야기 하기
두 번째 행동 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어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예쁜 여자들을 팔로우 하나, 나는 보험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쨌든 그 이유로 힘들어서 헤어졌답니다.
하지만 저의 낮아진 자존감은 회복이 안되네요.
앞으로 남자도 못 만나겠어요.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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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