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는 상대기분 생각지도 않고 거침없이 말을 잘했어요.
근데 요즘 제가 했던 말로 상대가 답없으면 기분이 언잖았나? 생각하니 우울했다가 또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연락오면 기분이 나아졌다가를 반복하네요. 이런현상 자존감이 떨어져서 오는 증상인가요? 나이가 먹으면서 더 해지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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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는 상대기분 생각지도 않고 거침없이 말을 잘했어요.
근데 요즘 제가 했던 말로 상대가 답없으면 기분이 언잖았나? 생각하니 우울했다가 또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연락오면 기분이 나아졌다가를 반복하네요. 이런현상 자존감이 떨어져서 오는 증상인가요? 나이가 먹으면서 더 해지는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