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어린 10대 인데 자주 낯선 생각이 든다 ? 그런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우울증 위험 수치 높아요

체육선생님도 너무 무섭고

예전에는 밤 23시까지 쌩쌩했는데

지금은 18-19시만 해도 너무 졸려요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울음부터 나와요

힘든일이 있어도 울음부터 나와요

저 어떡해요 또 울면서 자면 어떡해요

0
0
hub-link

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익명2
    저도 10대 때 그랬던것 같아요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힘을 내서 이겨내고 웃으셨으면 좋겠네요
  • 익명1
    부모님과 조용히 대화를 갖고 병원 전문의 상담을 받는것이 어떨지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