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검사

처음 정신과 문 두드린날 

기분이 안좋아 고통을 느끼게 됐고 가족과 상담하다가 건강해지자는 계기로 질환 검사, 진단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혹시 약물 과다 복용하는게 아닐까하구요. 

처음에는 유투브나 쇼설 미디어, 네이버등 검색창에서  질환이나 증상 정보를 찾았구요. 많은 좋은 실제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얻었어요. 특히 유투브에서요. 하루에 9시간 이상씩 시청한 적도 많아요.  명상, 시각 미술 감상, 정서 안정 효과, 음악치료, 설문, 숏폼 쇼핑 등 실제 실생활의 사람들에게서 얻어지는 생생한 정보로 많이 치유 받았습니다.

질환 검사나 병원 방문, 진단을 망설였던 이유는 혹시 약물이 몸에 맞지 않을까 건강을 헤치는게 아닐까 건강 염려때문이었겠지요. 요즘은 누구나 정신과 치료를 예방 예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평판에는 별로 기이치 않았어요.

진단을 받고 나서 속이 후련해지며 시원하던데요. 병명을 알고 나니 전략 계획이 수립되더군요.

지금 비슷한 증상이나 진단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용기를 가지고 치료 받으세요. 생각보다 병명은 내가 몰랐던 부분이에요. 집중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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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정신건강 치료는 문제가 있다는 표시가 아니라, 현재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더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혼자 버티기보다 필요한 도움을 받아보는 선택도 자신을 돌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익명2
    괜히 이런저런 걱정을 하게되는데
    남의 시선보다는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게 필요하죠
  • 익명1
    요즘 우울증치료도 약만 잘 먹으면 호전 되더라구요. 관리 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