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한지 15년 되었네요
아들 둘 맘입니다
결혼 하고 맘고생 너무 많이 해서
결국 신랑이 결혼전에 저모르게 빛이 있는게
알게되면서~~진짜 괘씸하고 해서 이혼이야기까지나왔었죠~~신랑과싸우기도 많이하고
회사 월급도 거짓말 하고 딱 저한데 보험료 카드값 만 나갈것만 주고 12년 카드 돌려맞기하고 애들 보험도 보험대출 받고 그것도 모잘라 캐피탈도 대출 받고 전 정말 충격이였어요~~~더군나 나애들 돌반지 제꺼 금 다가져서팔고~~ 금 없어졌을때 금어디갔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결국 빛이 밝혀지면서 신랑 갔다 팔았다고 그때서야 인정 하더라구요
저~정말2년 반동안 정신적 가슴은 터질것같고 지금 힘든시간 보낸것같아요
일이로 저는 시간 시댁과 발길 끊고
애들하고 신랑 왕래한답니다
지금도 신랑저속이고 태평하게 일상생활 한거 생각하면 용서 할수없지만
애들생각해서 다시 용기 내어 애들아빠로만
살고 지금은 신랑은 개인회생 으로 빛갚고있고 저는 15년동안진짜 아둥바둥 아끼고 살고한것이 너무 화가나서 실은 지금도 힘들어요
일이 있고 저는정신약 먹으면서 제가 여기저기서할수없는 애기 원장님 하고 소통하면서
약먹으면서 지내고있어요
저보다 더 힘드분도 계실거라생각해요
같이 화이팅 해서 같이 힘든 시기
잘이겨내보아요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