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이 고민입니다.

기본적인 성격이 사교성이 좋은 편도 아니고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에너지를 얻는 타입이 아닌 에너지가 소모되는 타입이라

 

항상 주변인으로 있게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부분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소심한 성격때문에 스트레스를 쌓아두다가 터지는 스타일이라 

 

여러므로 힘드네요. 좀더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은데 항상 아쉽고 후회됩니다.

 

물론 나이를 먹고 직장생활에서 굴러다니다보니 그래도 많이 개선되긴 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인간관계에대한 지혜를 얻기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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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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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랄라
    사람 대 사람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 쉬운게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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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파파
    넓은 인간관계보다도 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더 좋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 ㄱㅎㅅ
    인간 관계 자체가 에너지 소비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성향이 그렇다면 더욱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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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조금씩 변화하는 것 같아 
    그래도 다행인 둣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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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사람들은 타인에게 그닥 관심이 없는데 제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은 자기 인생 챙기기 바쁜데 남들 보다는 본인에게 더 집중하시기를 바래봅니다
  • 보이윤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두 그래요.
    왜 이렇게 소심한지..ㅜ.ㅜ
  • ㄱㅎㅅ
    활발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대인관계는 다 어려운 것 같아요.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