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태문에

너무 더워서 미장원가서 머리를 아주 짧게 잘랐더니 ..... 그나마 머리땜에 바줄만했던 얼굴이 정말 못생겨졌네요, 원래 곱슬머리땜에 컴플렉스인데 짧아지니 할머니 파마 머리가 됐네요ㅠㅠ.  이 머리 언제 길까요 1년은 걸릴텐데 거울볼때마다 스트레스 쌓여요  가빌이라도 하고싶은데 그러면 이 여름이 더 덥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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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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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저도 완전 곱슬머리라 어찌할 바를 모르는 사람이긴 한데요. 짧게 자른지 오래됐어요. 아직 어색해서 그런 기분이 들거예요. 익숙해지면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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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열시미
      작성자
      위로가 되네요 근데 익숙해 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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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컷삼색고양이
    저도 그래요.
    작년에 너무 더워서 머리를 단발로 잘랐는데 시원은 했는데 기르는데 한참 걸렸네요
    이젠 그냥 더워도 묶고 다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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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속하늘
    저도 곱슬이에요. 그래서 머리컬이 지 맘대로 되어서 통제가 안되네요. 저는 긴 머리가 오히려 안 어울려고 못 기르고 있어요.
    다행히 머리는 길어지니 다시 원하는 스타일 나오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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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3355
    두피가 숨을못쉬어서 여름엔 가발착용 비추입니다~조금 더 길러서 헤어피스붙이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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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매일 보던 모습에서 변화가 왔기때문에 적응이 안되서 그러실거예요 며칠 거울보게되면 어라 짧은머리도 잘 어울리네 하고 내심 만족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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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머리 한번 잘못 자르면 진짜 너무 속상한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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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현
    미용실 잘못만나서 개고생 하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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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쓰리
    머리빨 무시 못하는데
    속상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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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너무 성급하게 머리를 자르셨나보네요,ㅠㅠ
    조금 기르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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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곰이
    머리는 시간 지나면 자라는 거라서...
    여름이니 짧아도 상큼하죠^^
  • 이쁜것만 보고 살아요♡
    작년에 너무 더워서 머리를 단발로 잘랐는데 시원은 했는데 기르는데 한참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