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isfj인 저는 20대 때 우울할때는 음악을 들었던거 같아요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있으면 우울했던 기분도 조금 나아졌거든요
나이가 들면서 우울할때는 음악이 오히려 더 신경을 예민하게 만드는 거 같아서 조용하게 있는 게 좋더라구요
isfj가 내성적인 성향인 만큼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isfj의 성향때문에 너무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다보면 우울감이 더 심해져서 안좋아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나면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도 가지면 우울함이 조금씩 회복이 됐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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