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생을 INFJ로 살아왔었어요.
공감 잘하고 감정적이고 눈치도 정말 빨라서 남들 기분 맞춰주는 걸 잘했어요
20대 중반부터 직장생활을 하고 보니
여전히 INFJ 면모도 있지만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나니까 남들 기분 맞춰주는 걸 하기가 싫고
그걸로 인해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이 되다보니
어느시점부터는 INTJ가 나오면서
직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억지로 공감하지 않고 아니다 싶은 행동이나 말에는 반응하지 않고 그렇다보니 조금은 덜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사회생활 하시다보니 이런 감정들을 느끼게 되셨나요??
댓글6
MBTI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