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buck
이유 없이 잠수 이별 당하면 정말 답답 할 것 같아요 긍정적인면에서 발현된다면 저는 나쁠 거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istp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mbti를 그렇게 맹산하진 않는데요
요즘 좀 mbti를 믿게되는 일들이 생겼는데... infp 분들은 대체적으로 속마음을 얘기하지 않고
약간 회피형에 가까우신가요?
상대방한테 불만이 있어도 그걸 말하지않고 혼자 생각하다 나중에 한번에 풀더라고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고... 제가 istp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는 그때그때 말할건 말하는 편이라서요...
또한 예전에 잠수이별을 당한적이 있는데 그사람도 우연도 infp였더라고요...
연달아서 이런일이 생기다보니까 istp랑 infp랑 상극인건가 하는 마음도 들고...
제가 만난 infp 분들만 이러신건지ㅜㅜ
배려심 많고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늘 좀 뭔가 말을 안하는 느낌?ㅠ
istp인 저한테는 약간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