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목
엠비티아이는 딱 정해진게 아니라서 바뀔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강박은 쉽지않는듯해요.
저는 ISTJ 성향이 강해서 계획이 틀어지면 불안하고,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스스로를 좀 강박적이라고 느낄 때가 많아요.
가끔은 ISTJ가 아닌 좀 더 유연한 성향으로 바뀌면 마음이 편해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MBTI라는 게 정말 바꿀 수 있는 걸까요?
혹시 저처럼 ISTJ 성향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성향을 바꾸기보다는 조금 덜 힘들게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