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t 걱정을 사서 하다보니 피곤해요

isfj-t 주변을 챙기고 잘 기억하기 때문에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스스로 지쳐가게 됩니다

isfj-t 주변인들로 인해 종종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겪게 돼서 이런저런 생각과 걱정이 뒤죽박죽

결국엔 이게 맞는건지 아닌지 헷갈릴때가 있어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isfj-t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을 사서하는 스타일.. 

저만 그런가요?

 

 

 

1
0
hub-link

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7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걱정을 많이 하는 ISFJ-T의 마음, 정말 깊이 공감해요. 너무 자책하지 말고, 스스로도 자상하게 돌봐주세요.
  • 프로필 이미지
    삐약약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요
  • 프로필 이미지
    옹동
    저도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juhee
    걱정을 많이 하는 ISFJ-T..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조금 걱정을 덜어놓는 연습을 하면 좋을듯요
  • 프로필 이미지
    ;)
    저도 약간 겁도 많고 걱정을 사서하는 스타일인데 걱정하다보면 걱정이 또 걱정을 낳고 피곤하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영차
    저도 걱정을 사서 하는 타입이라 피곤하네요.
    걱정을 하면서도 걱정을그만해야하는데라고 해요.
  •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저도 그래요🥲
    주변 챙기고 기억하는 건 잘하는데, 어느 순간 제 감정은 뒤로 밀려 있더라구요. 괜히 혼자 여러 상황 상상하면서 걱정도 많아지고요.
    ISFJ-T 특징 중 하나 같아요. 너무 잘 챙기는 사람이라 더 쉽게 지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