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삼미
흔히 반지 운반자인 프로도가 샘이라고 부르는 샘와이즈 갬지는 ISFJ에 딱 맞는 인물인 것 같습니다.
나리라고 부르면서 마지막엔 내쳐지기도 하지만 끝까지 프로도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주변인 물이죠.
또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그 무엇도 욕심내지 않으며 끝까지 자신의 역활을 하려고 합니다.
저의 ISFJ-S인 성격으로 대변되는 헌신과 책임감, 조용함, 수호자적 성격과 딱 판박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분은 저의 이런 생각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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