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요즘은 MBTI 검사를 내가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나를 생각해서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상대가 해준 결과가 진짜 내 MBTI 일 수도 있다는
말도 있구요 ㅎㅎㅎ
내가 하는 내 MBTI 검사는 약간
나의 추구미나 이상향이 반영되는 느낌이라면
상대가 해주는 검사는
내가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가 어떤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둘다 재밋는 거 같네요~
오~ 이 방법도 괜찮은데요? 저도 제가 스스로에 대해 체크하다보니까 좀 주관적으로 빠진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쵸그쵸! 그래서 남이 해주는 날 보는 것도 은근 객관화가 돼서 좋더라구용
제가 직접 한 거랑 친구들이 해주는 거 비교해보면 더 재밌어욬ㅋㅋ
저는 제가 하면 무조건 F가 나오는데 친구들은 T로 보더라구요...? ㅋㅋㅋ 나한테만 따뜻한가봐요 ㅋㅋ ㅠㅠ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그런가 봐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상대방이 나를 보고 해주는 것이 괜찮은 것 같아요. 어제 저도 딸이 해주었네요.